19일 중국증시,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을 이어가던 증시는 장후반 긴축 우려감이 크게 감돌며 상승폭을 줄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12P(0.81%) 오른 2,888.57에 장을 마감했다.

노무라 증권이 식음료주가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발표하면서 중국 최대 주류 업체인 구이저우 마오타이와 오량액이 각각 2% 이상 상승, 반발 매수세와 함께 증시는 상승장으로 거래를 마쳤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31.68P(0.13%) 내린 23,605.7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