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증시, 지급준비율 인상에 은행주 주도 하락

지난주 금요일 장마감 후 이뤄진 지급준비율 전격 인상 영향에 은행주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예상된 일에 낙폭은 크지 않았지만 물가 우려가 2주만에 다시 인상할 만큼 큼이 다시금 입증되면서 추가 긴축 우려 부담감은 여전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20포인트(0.15%) 하락한 2,884.37로 장을 마쳤다

중국은행이 1% 가량 떨어진 것을 비롯해 교통은행과 초상은행, 건설은행 등 대형 은행주들이 2% 이상 하락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81.69포인트(0.35%) 하락한 23,524.02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