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럽증시, 경제지표 호조에 위기 우려 완화

주요국 증시가 상승장을 보였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2.67포인트(1.01%) 상승한 266.29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75.82포인트(1.36%) 오른 5657.10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23.19포인트(0.62%) 뛴 3747.61을,
독일 DAX30 지수는 118.80포인트(1.77%) 상승한 6823.80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증시 상승과 자국내 지표 개선을 호재로 받아들이며 매수 유입이 이뤄졌다. 특히 독일의 11월 기업환경지수(BCI)가 최고치로 올라서며 지수 상승을 지지했다. 유로존 우려는 계속됐지만 최근 계속된 낙폭으로 주요 지지선이 저가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