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증시, 유로존 불안에 하락

전일 휴장이었던 관계로 한반도 이슈를 뒤늦게 반영하며 증시는 5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만 한국증시와 여타증시가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면서 영향력은 크지 않았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85.08P(0.84%) 내린 10,030.11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8.91P(1.02%) 하락한 866.57을 기록했다.

S&P의 아일랜드 신용등급 강등 등 꺼지지 않는 유로존 불씨가 투심을 위축시켰다. 엔화가 유로대비 강세를 보이며 수출주의 하락폭이 컸고, 은행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