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증시, 미국 경제지표 호재로 상승

긴축 우려감에 위축됐던 투심이 미국 경제지표 호재로 풀리면서 증시는 전일의 상승장을 이어갔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8.32P(1.34%) 오른 2,898.26에 마감했다.

최근 하락폭이 컸던 부동산주, 원자재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중국은행 교통은행 초상은행 등 은행주들도 오름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30.82P(0.13%) 오른 23,054.68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