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 긴축 분위기 지속으로 하락

증시는 긴축 분위기에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6.56P(0.92%) 내린 2,871.70에 마감했다.

대출 제한 등 긴축 관련 조치가 줄을 잇고 있는데다 상하이증권보가 내년 통화정책 기조가 적극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보도하는 등 투심 위축을 불러왔다. 한반도 지정학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다소간 어두운 분위기를 더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177.43P(0.77%) 내린 22,877.2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