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증시, 악재 속 증시 하락 반전

증시는 한반도 불안감이 좀더 극에 달한 점과 주요국 증시의 약세로 최근 상승에 부담을 가지며 하락세를 보였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40.20P(0.40%) 하락한 10,039.56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3.00P(0.34%) 내린 866.81을 기록했다.

유로존 우려 등 대외 악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점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특히 증권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일본 최대 증권회사인 노무라홀딩스가 2% 하락했으며, 다이와증권이 2.3%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