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 증시, 2.8% 급등

상승 출발한 일본증시는 급등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
닛케이 225 지수는 전일대비 2.84% 상승한 13688.28을 기록.

뉴욕의 상승 마감 소식과 엔 약세가 장 초반을 주도한 호재였다면, 치솟는 상품 가격은 상품관련주를 밀어올림.

지방은행 간 합병 소식도 상승세에 힘을 보탬.
마루산증권의 우시오 다카시 수석 투자 스트래티지스트는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 전일 400포인트 하락했던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