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증시, 미국과 중국의 지표 개선으로 상승

1일 일본증시는 상승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51.01포인트(0.51%) 오른 9988.05를,
토픽스지수는 5.13포인트(0.6%) 상승한 866.07을 기록했다.

전일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와 중국의 11월 제조업지수 개선으로 수출주와 무역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세계최대 자동차회사인 도요타가 2.8%, 일본 최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화낙이 1.8% 각각 상승했고, 일본 최대 무역업체인 미쓰비시상사는 0.9& 상승했다. 반면, 아사히글래스와 일본 일렉트릭글래스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하향으로 3%대의 하락세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