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도증시, 미,중 호재로 상승

인도 증시는 미국의 소비심리 개선과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 상승 등에 힘입어 3일째 강세를 이어갔다.

선섹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8.75포인트(1.68%) 상승한 1만9850.00을 기록했다.

타타스틸은 5.04%, 마힌드라&마힌드라는 4.53% 올랐고, 타타자동차는 4.13%, 부동산업체 DLF는 3.79% 각각 상승했다. 전날인도 중앙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인도의 지난 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