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원자재주 강세 상승

증시는 크게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4.75포인트(0.52%) 오른 2857.18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동북부 지역의 에너지 비용 증가로 정부가 천연가스 공급 확대를 장려할 것이란 BNP파리바 전망에 원자재주의 상승폭이 컸다. 페트로차이나가 4.72% 강세를 보였으며 중국석유화학도1.96% 올랐다. 한편 긴축 우려는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했다.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0.36% 하락한 2만3237.69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