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증시, 엔고 부담으로 하락

닛케이 지수는 소폭 하락한 반면 토픽스 지수는 상승하면서 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는 11.09포인트(0.11%) 내린 1만167.23을 기록한 반면
토픽스지수는 2.19포인트(0.25%) 상승한 881.41로 마감했다.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 규모 확대 가능성에 대외 증시가 상승하면서 매수세가 살아났다. 이를 호재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어졌고,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다. 다만 달러약세에 따른 엔고 부담으로 수출주는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