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럽증시, 오바마의 감세정책안 합의 호재로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오마바 대통령의 감세정책안 수용으로 크게 상승, 여기에 아일랜드 의회의 긴축 예산안 승인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독일증시는 7천포인트를 넘겼고, 프랑스, 영국 등주요국의 증시 오름세도 거셌다. 은행주와 에너지주의 강세가 돋보였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2.66포인트(0.98%) 상승한 274.04에서 마감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47.53포인트(0.68%) 오른 7001.91에서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38.17포인트(0.66%) 뛴 5808.4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61.27포인트(1.63%) 상승한 3810.50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