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원자재 관련주 중심 상승

증시는 긴축 우려에 장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원자재 관련주의 오름세가 두드러지면서 상승세로 올라섰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65% 오른 2875.86을 기록했다.

중국 최대 금 생산업체 쯔진광업은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데 힘입어 주가가 5.11% 올랐다. 또 골드만삭스가 중국 주류업체들을 추천주로 제시하면서 소비주도 강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0.82% 상승한 2만3428.15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