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증시, 엔고 부담 지속 약세

증시는 약세권에서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0.26% 내린 1만141.1을 기록하며 이틀째 하락했고,
토픽스지수는 0.26% 떨어진 879.1을 나타내며 5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다.

엔고 부담이 지속되면서 수출주가 하락, 소니는 1.2% 밀렸고 파나소닉, 캐논도 하락했다. 니콘은 1% 밀렸다. 토요타자동차는 0.6%, 미쓰비시자동차 0.8%, 혼다는 1.9%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