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욕금융시장] 오바마의 감세정책안 연장 수용

증시는 오마바 대통령의 감세정책안 연장 수용 의사 표현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후반으로 갈수록 재정적자 우려가 깊어지면서 오름폭을 축소 마감했다. 감세정책 연장으로 소비가 살아나고 심리 또한 개선될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에따른 재정적자 부담을 탈피할 수 없는데다 달러강세, 국채수익률 상승과 맞물려 효과 또한 반감되면서 매수 유입이 잦아들었다.

한편 국채수익률은 재정적자 우려와 물가부담이 가중되면서 전방위적으로 20bp가 넘는 큰 상승세를 보였다. 달러는 엔화에 대해 크게 오름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