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럽증시,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독일증시는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65포인트(0.24%) 상승한 275.63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3.43포인트(0.23%) 오른 5807.96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26.07포인트(0.68%) 뛴 3858.05를 각각 나타냈다.
독일 DAX30 지수는 6064.16을 기록해 11.71포인트(0.17%) 내렸다.

미국경제지표와 일본의 경제성장률의 예상을 넘는 호조로 긍정적인 기대감이 조성됐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는 3.54%, BNP파리바는 2.77% 각각 상승했다. 반면 중국이 내년부터 자동차에 대한 세재 혜택을 폐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자동차관련주는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