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증시, 엔화 약세와 GDP 호재로 상승

엔화 약세와 3분기 GDP 예상 상회를 호재로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닛케이225지수는 53.55포인트(0.52%) 오른 1만285.88을,
토픽스지수는 4.21포인트(0.47%) 상승한 891.6을 기록했다.

수출주와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미쓰비시UFJ가 3.7% 상승했고 다이와 증권은 3.3% 올랐다. 혼다차와 로봇 제조사 화낙은 각각 1%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