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도증시, 금품수수 조사 악재로 하락

인도 증시는 이틀째 하락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2,3% 하락한 1만9242.36으로 장을 마쳤다.

금품수수 조사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악재로 작용했다. 인도 두번째 휴대폰 운영업체인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스는 정부가 휴대폰 허가권 관련 금품수수 조사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5.60%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