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견고히 상승세 지속

증시는 나스닥지수를 제외, 상승세를 이어갔다. FOMC회의 부담에 상승폭은 제한됐지만 기업들의 인수합병 소식,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 불구 증시 급등, 전일의 경제지표 효과 지속 등을 호재로 매수세가 견고히 유입됐다. 업종별로는 오바마 건강개혁안의 위헌 판결로 헬스케어주가 강세장을 보였다. 한편 무디스가 감세연장에 따른 재정적자 우려로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달러는 크게 약세를 보였다.

반면 국채시장은 최근 연이은 금리 급등으로 가격 메리트가 작용하면서 강세장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