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럽증시, 투자심리 지속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 지연 가능성이 높아짐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회복세, 이에따른 유로존 재정악화 우려의 진정 등이 맞물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중국발 호재로 금속 및 원자재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이 돋보였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80포인트(0.29%) 상승한 276.99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47.80포인트(0.82%) 오른 5860.7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35.09포인트(0.91%) 뛴 3892.44를,
독일 DAX30 지수는 23.22포인트(0.33%) 상승한 7029.39를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