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럽증시, 미국 지표 호재로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소매판매 지표의 호조에 경기회복 기대감이 작용, 증시가 상승폭을 넓히면서 덩달아 오름세를 이어갔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66포인트(0.24%) 상승한 277.65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22.95포인트(0.39%) 오른 5891.2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0.43포인트(0.26%) 뛴 3902.87을 각각 기록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7027.40에 마감해 전일보다 1.99포인트(0.03%) 밀렸다.

연준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강하게 작용했지만, 양적완화 유지를 기대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