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브라질증시, 사흘만에 하락

브라질증시는 소폭의 등락 끝에 전거래일 종가보다 0.55% 하락한 68,742.97 포인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자원주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하락을 이끌었다. 헤알화는 전일종가보다 0.35% 하락한 달러당 1.695헤알에 마감하며 이틀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