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럽증시, EU 회의 앞두고 혼조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EU 회의에 주목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프랑스와 독일은 상승 마감했지만 영국증시는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1.06포인트(0.38%) 상승한 277.59에서 마쳤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8.17포인트(0.21%) 뛴 3885.36을,
독일 DAX30 지수는 8.03포인트(0.11%) 오른 7024.40을 각각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881.72로 1.06포인트(0.02%) 하락했다.

EU 회의에서 재정위기 방안 논의가 쉽게 성사되지 않을 것에 투자자들은 불안해하는 모습이었다. 은행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졌고, 지수 오름세는 제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