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 증시, 급락 마감

중국 증시는 오후들어 낙폭을 확대, 급락세로 장을 마감.
상하이 종합 지수는 전일대비 3.47% 하락한 4370.28 을 나타냄.
외국인 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상하이 B 지수는 전일대비 1.67% 떨어진 313.63을 기록.

쏟아지는 주식 물량을 시장에서 소화할 수 없다는 부담감이 주가를 짓눌렀음.
증자를 결정한 상하이 푸동 개발은행은 6.3% 폭락.

또한 유가 하락 소식에 상품주들도 약세로 돌아섬.
국제 유가가 하락하자 시노펙은 5.6% 밀림.

바오산철강(-4.2%)와 공상은행(-2.0%) 등도 약세를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