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증시, 내년 경제성장률 하향전망으로 하락

미국발 호재를 빌어 오름폭을 늘리던 증시는 정부가 엔고부담과 부양 효과 감소로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낮추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 결국 내림세로 마감했다.

닛케이255 지수는 전일대비 0.23% 내린 1만 346.48로 마감했고,
토픽스 지수도 전일 대비 0.05% 하락한 905.78을 기록했다.

소니와 도요타자동차가 각각 1.33%와 0.31%하락했고,다우화학과 도쿄전력 등 기간산업주도 각각 0.32%와 0.05%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