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31포인트(0.11%) 상승한 281.76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2.58포인트(0.21%) 오른 5996.07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8.39포인트(1.57%) 하락한 3911.32를,
독일 DAX30 지수는 10.23포인트(0.15%) 내린 7057.69를 각각 나타냈다.

아일랜드 대법원이 얼라이드아일리시뱅크(AIB) 지원을 승인하면서 재정위기 악재가 또다시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만 이미 반영됐다는 인식에 큰 영향은 없었다. 금속가격이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를 보이면서 광산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