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증시, 긴축우려로 하락

증시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2.68포인트(0.79%) 내린 2855.22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의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대책에 관련주를 중심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국전전력개발과 중국건설이 각각 6.09%와 1.68% 하락했다. 반면 내년도 글로벌 경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될 것이란 기대감과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금융주는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142.22포인트(0.62%) 떨어진 2만2902.97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