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증시, IT관련주 중심 상승

중국의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 충격은 없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76.80P(0.75%) 상승한 10,355.99에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3.02P(0.33%) 오른 904.68을 기록했다.

주요국 증시 휴장과 함께 연말을 맞아 한산한 분위기가 지속됐다. 다만 히타치, 엘피다의 대만 기업과의 제휴 등 IT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돋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