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금융시장] 한산한 분위기 지속

해외 주요국 증시가 성탄절 연휴로 휴장한데다 연말 분위기 지속으로 금융시장 내 거래는 한산했다. 코스피지수는 보합권에서 특별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오갔고, 중국의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거의 없었다. 채권시장만 중국 기준금리 인상과 내년도 국채발행 계획 경계감에 약세폭을 넓혔다. 외환시장도 장초반 중국 영향을 반영했지만 이내 수급 수요가 맞물리면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