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증시, 소비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

증시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54포인트(0.68%) 상승한 2,751.53으로 장을 마쳤다.

새해 연휴를 맞아 소비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에 관련주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상하이 지역 백화점 운영 업체 상하이바이롄그룹과 소매 가전 체인 쑤닝가전이 각각 2.5%, 2.2% 상승했다. 한편 원자재 가격의 상승세에도 불구 정부의 긴축 의지에 따른 수요 위축 경계감에 원자재 관련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347.57포인트(1.54%) 오른 22,969.30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