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뉴욕금융시장] 연말 거래량 절반으로 뚝

뉴욕증시는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표 호전에도 불구 연말 분위기로 거래가 평소의 절반으로 줄었고, 포지션도 마무리되어 매수세가 탄력을 받지 못했다. 이날 발표된 주간실업청구건수, 잠정주택판매, 시카고 PMI의 결과는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회복 정도를 가늠하게 했다. 한편 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국채가격은 안전자산선호 퇴색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