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증시 급등... 6주래 최고치 기록

일본 증시는 모노라인 구제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곡선을 그려 3% 이상 급등하면서 6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
닛케이 225 지수는 22일 종가 대비 3.07% 오른 13,914.57로 거래를 마감.

모노라인에 대한 구제책이 나오면서 금융주가 일본 증시의 상승을 주도함.
중국 국부펀드가 일본 증시에 최대 100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것도 일본 증시에 호재로 작용함.
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은 4.1% 급등했고 2위 은행인 미즈호 파이낸셜은 4.4% 오름.
노무라 홀딩스와 다이와 증권은 각각 3.2%, 3.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