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럽증시, 글로벌증시 랠리에 동참 상승

영국 등 연휴를 끝내고 난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탄력을 강하게 받으며 크게 올랐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2.36포인트(0.86%) 상승한 280.38에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13.93포인트(1.93%) 오른 6014.87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5.17포인트(0.39%) 오른 3916.03을 각각 기록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14.39포인트(0.21%) 하락한 6975.35에서 장을 마쳤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증시 랠리에 동참한 모습이었다. BP는 5.40%,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는 4.10%, 바클레이즈는 3.96% 각각 상승했다. 특히 BP는 경쟁사 로열더치셸로이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