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증시, 대외발 훈풍으로 상승

증시는 대외 증시 랠리와 낙관적인 전망에 힘입어 오름세로 새해 첫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5% 뛴 1만398.10,
토픽스지수는 1.45% 상승한 911.80에 장을 마감했다.

글로벌 경기 기대감과 엔화가 82엔대 초반으로 올라서면서 수출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여기에 상품 및 원자재 가격의 고공행진으로 관련주 상승도 지속됐다. 소니는 1.61% 올랐고 캐논은 0.83% 상승했다. 토요타와 혼다차는 각각 1.4% 0.47%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