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도증시,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하락

인도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0% 밀린 2만498.72로 장을 마쳤다.

인도국립은행(SBI) S.라잔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현금부족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말하면서 지수는 하락폭을 넓혔다. 특히 은행주의 약세가 짙었다. SBI는 3.1% 하락했고 ICICI 은행은 3.5%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