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금융시장] 증시 랠리 기대감

증시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코스피지수는 종가기준으로 또한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고점을 다시 썼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증시 활황과 올 한해 국내증시의 상승 모멘텀이 충분하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지수는 오름폭을 넓혔다. 업종별로도 폭넓은 상승세가 나타났다. 환율도 내림세를 지속하며 장중 1110원대를 터치했다. 역외 달러 매도와 증시 상승 등이 하락 압력을 가했다. 결제수요와 당국 개입 경계감에 낙폭은 제한된 모습이었다. 채권가격은 약세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