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럽증시, 상품가격 반등 부진으로 혼조세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스톡스 유럽600은 전일대비 0.10포인트(0.04%) 상승한 280.48에서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29.99포인트(0.50%) 오른 6043.86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1.42포인트(0.29%) 하락한 3904.61을,
독일 DAX30 지수는 35.53포인트(0.51%) 내린 6939.82를 각각 기록했다.

영국증시는 상승, 반면 독일과 프랑스 증시는 하락했다. 전일 급락을 보였던 상품가격의 반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관련주의 하락세가 짙게 배어났다. 다만 장후반 미국 경제지표의 개선 소식이 들리며 낙폭이 줄어들며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