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상품가격 급락으로 하락

증시는 닷새만에 하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49% 떨어진 2838.59로 장을 종료했다.

상품가격 급락 소식에 관련주를 위주로 차익실현 출회가 많았다. 중국 최대 구리제조업체인 장시구리는 2% 넘게 하락했고 최대 금 생산업체인 쯔진 마이닝 그룹도 3% 가까이 떨어졌다. 중국최대 알루미늄업체 중국알루미늄(차이날코)도 1.5% 내렸다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4% 오른 2만3757.82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