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증시, 상품가격 급락 소식에 관려주의 약세

증시는 유가 및 상품가격 급락 소식에 관려주의 약세가 두드러지면서 소폭 하락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17% 밀린 1만380.77,
토픽스지수는 0.01% 떨어진 911.69로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경기 기대감 지속으로 수출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도요타와 닛산 등 자동차업체들이 1% 내외의 오름세를 보인 반면 인펙스와 석유자원개발(JPE)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작년 11월 이후 20% 넘게 올랐던 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은 조정 국면에 접어들며 1.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