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경제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

뉴욕증시는 고용 및 서비스업 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탄력을 찾았다. ADP 민간고용 지표가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주말 발표될 고용동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ISM서비스업지표도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회복 기조를 뒷받침했다. 금융주와 기술주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고, 상품가격의 반등으로 원자재 관련주도 전일 급락에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도왔다.

달러는 대체로 강세를 보였고, 국채가격은 낙관적인 경기 전망과 연준의 국채매입 규모에 대한 실망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