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럽증시, 차익매물 출현 혼조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를 보였다. 영국과 프랑스 증시는 하락했고, 독일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스톡스 유럽600은 1.01포인트(0.36%) 오른 281.41에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24.35포인트(0.40%) 하락한 6019.5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0.19포인트(0.00%) 내린 3904.42를 각각 기록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41.57포인트(0.60%) 상승했다.

스페인의 IBEX35지수와 스페인의 IBEX35지수는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감을 반영하며 1% 넘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원자재 관련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져쏙, 자동차주는 바클레이즈의 업종 투자의견상향 효과에 상승했다. 다임러는 1.57%, 르노는 3.01%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