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브라질증시, 자원주 강세

브라질증시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91달러를 넘어서면서 자원주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베스파지수는 전일보다 0.42% 상승한 70423.44 포인트로 마감했다.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Petrobras)와 광산개발업체 발레(Vale)가 강세를 보였고, 통신주도 강세장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