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금융시장] 국내증시 해외발 훈풍에 최고치

코스피지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또한번 경신했다. 일본의 유로존 국채매입 시사로 유로존내 불안감이 완화, 어닝시즌을 맞아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되며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해외발 훈풍을 담아 국내증시도 상승을 이어갔고,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지지했다. 금통위와 옵션만기를 하루 앞두고 경계감도 묻어났다. 환율은 역외매도와 국내증시 상승, 유로가 1.30달러대를 터치하며 하락 압력을 받았다. 국고채시장은 장후반 국채선물이 가격상승폭을 확대하면서 강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