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증시, 기업실적 개선 및 전망에 힘입어 상승

증시는 부동산세 도입, 기준금리 인상 등의 긴축 우려는 여전했지만 기업실적 개선 및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25P(0.62%) 오른 2,821.30으로 장을 마쳤다.

매출이 53% 증가한 폴리부동산은 2.37% 올랐으며, 지난해 순익이 7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는 중홍부동산은 3.92% 올랐다. 중국남방항공은 순익이 15배 증가해 3% 상승하며 항공주 강세를 이끌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365.27P(1.54%) 오른 24,125.6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