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증시, 해외발 훈풍에 상승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2.12P(0.02%) 상승한 10,512.80을 기록했다.
토픽스지수는 2.70P(0.29%) 오른 929.64를 기록했다.

유로존 우려가 다소 완화된데다 미국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됐다. 유로 약세가 더뎌지면서 도요타 자동차가 1.30%, 일본내 2위인 혼다 자동차가 1.38% 올랐다.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샤프도 0.4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