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럽증시, 미국 증시 하락과 인플레 우려로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영국증시는 하락, 프랑스와 독일증시는 상승했다.

스톡스 유럽600은 전일대비 1.75포인트(0.61%) 하락한 284.04에서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26.84포인트(0.44%) 하락한 6023.88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29.76포인트(0.75%) 오른 3974.83을,
독일 DAX30 지수는 6.33포인트(0.09%) 뛴 7075.11을 각각 기록했다.

스페인의 국채발행 성공으로 스페인은 2%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가 국채입찰이 무난하게 끝나면서 분위기는 훈훈했지만 미국 증시 하락과 트리셰가 인플레 부담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투심이 살아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