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증시, 증시 반등

증시는 장초반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한 2827.71로 장을 마쳤다.

대주주인 시노펙의 이익이 30% 급증했다는 소식에 페트로차이나 주가가 1.8% 상승했다. 중국공상은행(ICBC)은 추가 자본조달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1.2% 상승했다.한편 세계은행이 중국 경제가 올해 8.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지수 상승을 지지했다.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5% 상승한 2만4238.98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