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증시, 지급준비율 인상

증시는 주말 지급준비율 인상 여파에 3%이상 하락하며 2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4.68P(3.03%) 떨어진 2,706.66으로 장을 마쳤다.

이에 중국 최대 은행인공상은행과 건설은행이 3% 가량 하락했다. 부동산주는 지난 12월 부동산 가격이 8개월째 둔화세를 보였다는소식이 겹치며 차이나완커와 보리부동산이 7% 이상 하락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126.26포인트(0.52%) 하락한 24,156.97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