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증시, 강보합 마감

증시는 강보합권에서 마감됐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3.82P(0.04%) 상승한 10,502.86에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1.58P(0.17%) 하락한 928.73을 기록했다.

중국 지급준비율 인상으로 주요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에 부담을 줬다. 이에 특히 중국 관련 기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인텔의 반도체주에 대한 낙관적인 실적 전망에 아시아 최대 반도체 장치 제조업체인 도쿄 전자는 3.4% 올랐다.